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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3일, 서귀포시, 미래 전략 시책 6개 시민 평가 받는다!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9-07-09   조회수 : 9047
서귀포시, 미래 전략 시책 6개 시민 평가 받는다!
2019년 6월 23일 제주의소리(이동건 기자)
 
제주 서귀포시가 시민들에게 개발한 시책 6개에 대한 평가를 받는다.

서귀포시는 미래전략팀에서 개발한 6개 시책을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평가받겠다고 23일 밝혔다.

6~9급 서귀포시 공무원 37명으로 구성된 미래전략팀은 지난 4월부터 6개 팀으로 나뉘어 시책을 발굴했다.

발굴한 시책은 ▲서귀포시청(聽) 유튜브 채널 리뉴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제주사랑상품권 리뉴얼 방안 ▲솔~솔 솔동산으로 가게마씸(솔동산 문화의 거리 활성화) ▲소멸위기의 제주어 보존방법 - 제주가 짊어질, 젊어질 제주어 ▲지금까지 이런 TV는 없었다 - 안전도시건설국의 궁금증 해결 ▲‘한손 한땀, 쓰레기에서 황금으로’ 업사이클 산업 육성 등이다.

시민들은 서귀포시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게재된 시책 중 마음에 든 시책에 대해 ‘좋아요’나 ‘공감’을 눌러 참여할 수 있다.

서귀포시는 각 시책별 시민 투표수를 합산해 점수를 부여할 계획이다. 최고점은 20점.

서귀포시 기획예산과 관계자는 “시책 실현가능성 여부를 면밀히 검토해 내년 예산에 반영하는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바로보기: © 제주의소리
 

※관련 기사

■ 2019년 6월 23일, © 동양뉴스통신

- 서귀포시, 미래전략팀 시책 시민 평가 실시 

■ 2019년 6월 23일, © 제주新보

- 공직자들이 발굴한 시책 아이디어 시민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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