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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6일(수) 제주시, '신성로 간판개선사업' 완료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9-01-09   조회수 : 9624
제주시, '신성로 간판개선사업' 완료
제주어문양과 제주어를 반영한 특색있는 간판개선사업 추진
2018년 12월 26일 뉴스제주(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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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는 '신성로 간판개선사업' 2차 구간(도남오거리~종합경기장 사거리)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신성로 전 구간에 대해 간판개선사업이 완료됐다. ©Newsjeju


제주시는 '신성로 간판개선사업' 2차 구간(도남오거리~종합경기장 사거리)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신성로 전 구간에 대해 간판개선사업이 완료됐다.

신성로 간판개선사업은 지중화 사업으로 가로환경이 깨끗해진 반면 원도심의 노후되고 무질서한 간판이 도시미관을 저해함에 따라 제주어 문양과 제주어 표기를 사용한 간판 디자인으로 제주만의 특색있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에는 시설비 7억 4600만 원이 투입됐고, 도남오거리를 중심으로 동측 1차 구간 (고산동산 ~ 도남오거리, 65개 업소․92개 간판)는 지난 9월 완공했다. 이어 서측 2차 구간(고산오거리 ~ 종합경기장 입구사거리, 76개 업소․88개 간판)에 대해 12월 20일 공사를 최종 마무리했다.

제주시는 “신성로 간판개선사업은 도민과 관광객에겐 특색있는 도시 이미지와 거리 환경을 제공함으로서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이 구간에 대해 옥외광고물 특정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바로가기: © 뉴스제주

 

※관련 기사※

1. 한라일보(12월 26일) 제주시 신성로 제주어 문양·표기 간판거리 변모     ▶바로가기 © 한라일보

2. 헤드라인제주(12월 26일) 제주시 도남오거리 일대 상점가 간판, 전면 새단장     ▶바로가기 ⓒ 헤드라인제주

3. 제주신문(12월 26일) 제주시, 신성로 구간 제주어 간판으로 개선    ▶바로가기  © 제주신문

4. 제주매일(12월 26일) 제주시 신성로 간판개선사업    ▶바로가기  ⓒ 제주매일

5. 제민일보(12월 26일) 제주시 신성로 간판개선사업 완료    ▶바로가기 © 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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