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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 한마당

영 고쳐 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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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지'는 '도야지'로 바꿔 써야 합니다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7-06-25   조회수 : 457

돼지의 옛말은 '돋, 돗, 돝'입니다. 문헌에 따라 받침이 'ㅅ, ㄷ, ㅌ'이냐 하는 차이가 있을 뿐 모음은 같습니다. 또 현대국어도 '돼지'이니 모음 또한 변화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표준어 '돼지'에 해당하는 제주어는 '도야지'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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