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 가기

서브페이지 콘텐츠

연구소 소식

이런 일 저런 일

HOME > 연구소 소식 > 이런 일 저런 일

2017년 10월 20일(금) '제주어 듸 베와보게마씀'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7-10-20   조회수 : 272

▲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 강영봉 이사장이 개강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 김순자 이사가 첫 강의를 하고 있다.

▲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 김순자 이사가 첫 강의를 하고 있다.

 

<행사 개요>

●일시: 2017년 10월 20일(금) 오전 10시~13시

●장소: 한라도서관

●주최: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

●내용

  (사)제주어연구소는 2017년 10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제주어학교2-제주어 듸 베와보게마씀'을 개강하였다. 

 강영봉이사장님의 인사말로 제주어는 틀림이 아닌 같고 다름을 인정하는 언어로써 함께 지켜야할 우리말임을 강조하였다.

 

 제1강 '제주어의 인사말'은 김순자(제주어연구소 이사)가 수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강의는 '어떵 옵데강?', '조케 이서?', '삼촌, 싯수강?', '나우다, 이제사 점심이우꽈?'의 장으로 진행하였다.

 

 '제주어학교2-제주어 듸 베와보게마씀'은 제주어를 일상언어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주도민, 이주민,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한 강좌이다. 이는 '제주어의 인사말', '올레' '가정' '음식점' '거리' 등의 주제로 생활 속에 녹아 있는 제주어를 공부하고 총 10강으로 진행된다. 이 강의를 통하여, 제주어, 제주 문화, 제주 사람의 삶에 대해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목록

이전글
2017년 12월 10일(일) '2017년도 현장에서 배우는 제주어'
다음글
2017년 10월 13일(금) (사)제주어연구소 '2017 제주 문화로 배우는 제주어학교' 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