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2월 28일 기관지 <제주어> 제3호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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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0-03-06 조회수 : 84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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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 <제주어> 제3호 발간
<개요> ●발행일: 2020년 2월 28일 ● 내용 <제주어>는 제주어연구소가 제주어로 제주 사람들의 삶과 역사, 민속 등을 소통하겠다는 취지로 탄생하였다. 또한,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목표로 연간 발간할 전문 종합지이다. <제주어> 제3호 는 '사진으로 읽는 제주·제주어', 논문 4편, 제주어 이야기 3편, 특별기획 '제주어 도서·자료전-제주를 담다'가 수록되어 있다.
'사진으로 읽는 제주·제주어'에는 이광진 사진작가의 작품으로 1970년대 초 바다에서 본 '낚베'와 도두마을의 모습, 도두 포구 '돈지개' 모습이다. 마지막으론 2020년 '가시나물 이사제'의 사진과 그 설명이 수록되어 있다.
논문은 <국어의 방언 정책>(소강춘), <오동나무와 머귀나무>(강영봉), <제주어 '-어 아젼/아졍'과 '-어 가지고'에 대하여>(고창근), '제주시 영평상동 '가시나물' 사람들의 민간요법>(김순자)이 실렸다.
'제주어 이야기'에는 <날씨 이야기>(김미진), <제주시 영평상동 '가시나물' 어르신에게 듣는 상례 이야기>(김보향), <두 여자 이야기>(최연미)가 있다.
특별기획으로 작년 10월 4일부터 15일까지 제주어연구소가 진행한 '도서·자료전-제주를 담다' 전시회를 사진과 글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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