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10월 4일(금) '제주어 도서·자료전' 개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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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0-01-09 조회수 : 86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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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poration aggregate The Jeju Dialect Institute 제주어,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우리말입니다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10월 4일(금) 오후 4시 ●장소: 포지션민제주(삼도2동 주민센터 옆 자양삼계탕 2층) ●내용 (사)제주어연구소는 2019년 10월 4일(금) 제주어 주간 행사로 '제주어 도서·자료전-제주어, 제주를 담다'를 개막하였다. 이 전시는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방언학자들의 개인 연구물과 제주어 관련 연구 보고서, 문학 작품 등을 볼 수 있다. 전시한 자료들은 제주어연구소 소장 자료, 제주대학교 국어문화원, 제주학연구센터, 제주도교육청, 사단법인 제주어보전회, 제주방언연구회, 제주어 단체, 개인 등의 도움을 받아 모았다.
[제1전시장] 옛 고서에 등장하는 제주어 기록과 제주어 보전을 위한 연구 활동을 보인 타임라인, 제주어 사전류 등 전시 [제2전시장] 현평효 선생의 조사 어휘 카드, 제주어 생애구술 자료, 제주어 문학 작품, 제주어 활용 상품 등 전시 [제3전시장] 제주도교육청 제주어교육자료, 제주학연구센터 총서, 제주어보전회 발간 자료, 제주어 채록 영상 시청 등 전시
또한, 이날 부대행사로 '구술(口述)을 구술하다’를 진행하여, 지난 2014년부터 제주어 구술 채록 사업에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하는 김성용(제주어교육연구회장), 최연미(돋을양지책드르 대표), 김미진(제주학연구센터 전문연구원), 김보향(제주대학교 강사) 씨가 참여해 제주어 구술 생애 채록을 하면서 느꼈던 경험담을 풀어 놓았다. 특별 공연에는 제주어가수 양정원 씨가 출연해 제주어 노래하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제주어 조사와 연구, 제주어 활용 문학작품 발간과 상품 개발 등의 중요성을 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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