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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 '제주어' 관련 기사] 제주인 얼과 혼 깃든 제주어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8-03-12   조회수 : 111
제주인 얼과 혼 깃든 제주어
제주어(창간호 2018)/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
제주신보(김정은 기자) 2018년 3월 8일

 

언어는 한 나라의 뿌리이자, 정서이며 국민들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큰틀인 언어의 범주에 속한 방언도 마찬가지다.


우리 제주어는 제주 사람들의 삶과 문화, 역사 등을 담고 있다. 제주 사람들의 얼과 혼이 담겨 있는 제주어를 소재로 한 전문 기관지 ‘제주어’가 발간됐다.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이사장 강영봉)는 기관지 ‘제주어’를 창간했다. 책은 제주어로 제주 사람들의 삶과 역사, 민속 등을 담고 있다.


집필자는 제주어 연구자를 비롯해 사진가, 동화작가, 법무사, 작가 등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창간호에는 사진, 논문, 제주어 이야기, 제주어 구술 자료 등을 통해 제주어의 속살을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다.


책의 목차 중 ‘사진으로 읽는 제주·제주어’에는 사진가 이광진씨의 사진 ‘별도봉’과 ‘삼양동과 원당봉’에 제주어의 옷을 입혔다. 


또 제주어연구소의 초청 강연 자료 ‘함경도 방언과 그 특징’과 ‘한국 사람과 한국말 그리고 방언’, ‘제주도 친족 명칭에 대한 관견’ 등 논문 5편이 실려있다.


쉽게 제주어와 제주문화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제주어 구술로 녹여낸 동화 이야기’, ‘제주어연구소와 인연을 맺기까지’, ‘제주어 찾으며 만난 제주 사람들’ 등이 소개된다.


또 제주어 구술 자료 ‘제주시 도련1동의 민간요법’은 제주 사람들의 민간요법과 생생한 제주어와 제주문화를 만날 수 있다.

 

 ▶링크: ⓒ 제주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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